檢, 정규직 대가 수천만원 챙긴 외국인학교 간부 기소
검찰에 따르면 임씨는 자신이 추천하는 운전기사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는 점을 이용해 2008년 6월부터 2009년까지 정규직 기사 전환 희망자들로부터 7차례에 걸쳐 6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임씨는 또 2010년께 자신이 보관하던 통학버스 폐타이어 판매대금 121만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쓴 혐의(업무상 횡령)도 받고 있다.
ys2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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