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종욱 대우건설 사장, 사표 제출(1보)
서종욱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23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대우건설 고위관계자는 이날 "서 사장이 정식으로 사표를 제출했는 지는 확인되지 않지만 사의를 표명한 것은 맞다"고 전했다.
서 사장은 이로써 2007년 말 취임 후 5년 5개월 만에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인 서 사장은 1977년 대우건설에 입사해 주택사업담당 임원, 국내영업본부장 및 부사장을 역임했다.
ke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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