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이남기 홍보수석 사표 수리(1보)
박근혜 대통령은 22일 '윤창중 성추행 의혹 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이남기 청와대 홍보수석의 사표를 수리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오늘 이남기 홍보수석의 사표가 수리됐다"고 밝혔다.
이 전 수석은 박 대통령의 방미기간 중 발생한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지난 10일 사의를 표명했으며 13일부터 청와대에 출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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