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23일 盧 전 대통령 4주기 추도식 참석
새누리당 원내 관계자는 22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최 원내대표가 당을 대표해 노 전 대통령의 추도식에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지도부가 노 전 대통령의 추도식을 찾는 것은 지난 2010년 김무성 당시 원내대표가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이후 3년 만이다.
황우여 당 대표는 이날 다른 일정 관계로 추도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yd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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