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최고위원에 이용득·박혜자(1보)
박 최고위원은 여성과 호남 배려 차원에서 이 최고위원은 노동계 몫으로 배정됐다.
박용진 대변인은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박 최고위원의 경우 여성과 지역을 배려했고, 이 최고위원은 노동분야를 배려한 것으로 보면 된다"며 "김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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