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주군 반천리 야산 화재 진화하는 소방헬기

(울산시소방본부 제공)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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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4시46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산 148번지 산 정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가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불은 오후 6시10분께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야산 0.1ha가 소실됐고 재산피해는 475만원(소방서 추산) 정도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or20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