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남고, 씨름부 창단 및 씨름장 개관

울산강남고등학교는 20일 오전 교내에서 씨름부 창단식을 가졌다.
이대일 감독, 최상관 코치가 이끌 강남고 씨름부는 3학년과 2학년 각 3명, 1학년 6명 총 12명으로 구성했다.
강남고는 또 이날 씨름부 창단과 함께 씨름장인 호연관 개장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복만 울산시교육감, 서동욱 울산시의장, 심규화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김석원 울산시씨름협회장 등이 강남고를 찾아 창단 및 개장을 축하했다.
hor20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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