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고속도로서 6중 추돌…30여분간 정체

경찰은 박모(32)씨가 운전하던 컨테이너 화물차가 정체 때문에 멈춰있는 차량을 뒤에서 들이 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지만 일대 도로에서는 30여분간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 박씨가 안전거리를 확보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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