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도서관 “학교 교지·발행자료 찾습니다”

남부도서관은 자료가 모아지는 대로 전시회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학교 변천사와 전통을 알릴 계획이다.

현재까지 중앙여고, 두서초, 혜인학교 등에서 교지를 보내왔다고 도서관은 설명했다.

남부도서관 관계자는 "학교는 물론 개인의 발자취를 담은 교지와 각종 자료들을 한 곳에 모아 체계적으로 정리, 보관하고자 한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문의 울산남부도서관 수서정리팀 전화 (052)259-7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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