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축구연합회, 대통령기 여성부 우승 쾌거

울산시생활체육회 정도영 사무처장(뒷줄 오른쪽 세 번째)이 '제3회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대회'에서 여성부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둔 울산시축구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시생활체육회 © News1
울산시생활체육회 정도영 사무처장(뒷줄 오른쪽 세 번째)이 '제3회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대회'에서 여성부 우승 등의 성과를 거둔 울산시축구연합회 회원들을 격려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시생활체육회 © News1

울산시생활체육회는 울산시축구연합회가 ‘제3회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대회’에서 여성부 우승 등의 쾌거를 이뤘다고 21일 밝혔다.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 종합운동장 외 7개 지역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울산시가 시·도 입장퍼레이드 경연 1위, 여성부 우승, 50대부 준우승을 달성했다는 것이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10개팀 2500명, 울산 6개팀 18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울산시생활체육회 정도영 사무처장은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자신과 지역의 명예를 드높인 동호인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한다”며 “생활체육 축구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울산시축구연합회 김헌득 회장은 “올해 결과를 밑거름 삼아 내년 대회에도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축구연합회는 다음달 29일 ‘제15회 울산광역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와 9월 ‘제15회 울산광역시 연합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각각 문수국제양궁장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hor20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