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태화강이 학(鶴)을 품다’ 전각 작품전

쌍산 김동욱 전각 작품./사진제공=쌍산 김동욱 © News1
쌍산 김동욱 전각 작품./사진제공=쌍산 김동욱 © News1

학(鶴)의 도시 울산에서 학과 관련된 전시가 마련돼 눈길을 모은다.

전각가이자 서예가로 활동 중인 쌍산 김동욱 한국서예퍼포먼스협회 고문은 22일부터 25일까지 울산 십리대숲 인도교 중앙에서 21번째 전각 작품전을 연다.

쌍산 김동욱 전각작품./사진제공=쌍산 김동욱 © News1

'태화강이 학(鶴)을 품다'를 주제로 마련된 전시에서는 '부부학', '학춤', '선학'. '태화강 학' 등 작품 12점을 선보인다.

쌍산은 "아름다운 태화강 다리 위에서 예술로 비상하는 학처럼 울산문화도 날아 오르길 기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toptige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