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밤섬 람사르습지 지정 1년 기념 심포지움
21일 오후 1시 선유도공원 한강홀서
서울시는 21일 오후 1시 선유도공원 강연홀에서 '도심습지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강 밤섬 람사르 습지 지정 1주년 기념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심포지움은 동국대 생태계서비스연구소와 SOKN 생태보전연구소가 주관한다.
행사 1부에서는 낙동강하구와 우포 등의 습지보전사례와 홍콩 마이포, 일본 야츠갯벌 보전전략 등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습지분야 학회와 관계기관, 민간단체 전문가가 참여한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지정토론자는 ▲국립습지센터 이현주 국장 ▲PGA 습지생태연구소 한동욱소장 ▲환경운동연합 이세걸 처장 ▲SBS 박수택 논설위원 ▲서울시 푸른도시국 구아미 과장 등이다.
심포지움은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한강사업본부 환경과 (02)3780-0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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