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북권·서남권 오존주의보 첫 발령

시는 이날 오후 3시 노원구 등 8개구가 속한 동북권에, 오후 4시 금천구 등 7개구가 속한 서남권에 오존주의보를 각각 발령했다.

오후 3시 기준 노원구의 오존 농도는 평균0.131ppm, 양천구는 0.120ppm을 기록했다.

오존주의보는 농도0.11ppm이상에 도달한 시점에 사전예보가 발령된다.

동북권과 서남권 모두 오후 2시 기준으로 사전예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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