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서울생활이 편해진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외국인 주민 전용 스마트 앱 'My Seoul'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My Seoul' 앱은 한국어와 중국어, 일본어, 영어, 베트남어 등 5개 국어 서비스를 제공해 외국인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주요 제공서비스는 ▲국적 ▲법률▲의료▲대중교통 ▲금융▲실시간 정책정보 ▲주요공지 알림 등이다.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주민을 위한 한국어교육 정보와 동영상, 무료국제전화 기능도 제공한다.
My Seoul 앱은 무료이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Play 스토어'에서 검색해 내려받으면 된다. 7월 초부터는 아이폰 사용자도 이용할 수 있다.
seei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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