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직장인 위한 역사문화 연구과정 운영

한성백제박물관 전경(왼쪽 위)와 박물관 내 전시된 모형들. 사진제공=서울시. © News1

한성백제박물관은 23일부터 직장인을 위해 퇴근시간 이후 '삼국사기를 통해 보는 한국 고대사 탐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3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일반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수강 신청은 이메일(museum@seoul.go.kr) 또는 박물관 현장 등록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에서는 신형식 서울특별시사편찬위원장의 '삼국사기는 어떤 책인가?'라는 제목의 강연을 시작으로 ▲고구려본기 ▲백제본기 ▲신라본기 ▲잡지 ▲열전 등에 대한 전문가 강연이 이어진다.

문의 (02)2152-5830.

hw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