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시즌3 첫 방송
박원순 시장, 21일 한양여대 치위생과 학생 만난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2시 한양여자대학교 정보문화관대강당에서 치위생과 학생 250여명과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한양여대 방문은 '4년제 명문대가 아닌 3년제(기존 전문대)의 목소리도 들어달라'는 학생들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시즌3'는 현장을 찾아가는 토크쇼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되 박원순 시장이 아닌 '시민이 직접 진행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행사 진행은 치위생과 강지연(3학년), 윤소영(3학년) 두 학생이 직접 맡는다.
이들은 치과위생사에 대한 낮은 사회적 인식과 여성 노동 환경, 3년제(기존 전문대)의 현실 등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대강당에 모인 많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질문할 수 있는 '객석 Q&A' 시간도 진행된다.
이날 한양여대 치위생과 학생 전원은 봉사활동약속을 서명한 재능선물권'을 시에 기증할 예정이다.
본 방송은 서울시 인터넷방송 ▲라이브서울 ▲ 라이브원순 ▲유스트림 ▲아프리카TV ▲다음TV팟 ▲판도라TV로 생중계되며,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는 '라이브서울'앱(구글플레이 '라이브서울' 검색)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원순씨의 서울이야기'는 2011년 11월 24일 첫방송을 시작해 2013년 1월 12일까지 총 24회 방송됐다.
◇'원순씨의 서울이야기' 방송
▲라이브서울 : http://tv.seoul.go.kr▲라이브원순 : http://mayor.seoul.go.kr/wonsoontv▲유스트림 : http://www.ustream.tv/channel/seoullive▲아프리카TV : http://www.afreeca.com/wonsoontv▲다음TV팟 : http://tvpot.daum.net/pot/sitvseoul▲판도라TV : http://www.pandor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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