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박물관 18~24일간 ‘무료입장’

서울시는 사단법인 서울시박물관협의회와 함께 18~24일 동안 ‘서울시 박물관 주간’으로 정해 입장료를 받지 않고 무료로 관람객을 맞이한다.

또 문화콘텐츠와 기술이 융합된 체험프로그램인 ‘박물관 탐험대’를 운영하며 전시유물과 관련된 퀴즈 등 미션을 수행하는 다양한 코너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내 공립박물관 4개소, 사립박물관 21개소 등 총 25개 박물관이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서울 박물관 주간행사를 시발점으로 박물관이 시민 중심, 체험 중심으로 변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료입장 가능 박물관가회박물관, 겸재정선기념관, 근현대디자인박물관,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떡박물관, 목인박물관, 북촌동양문화박물관, 북촌생활사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세계장신구박물관, 쇳대박물관, 쉽박물관, 옹기민속박물관, 유금와당박물관, 영인문학관, 종이나라박물관, 짚풀생활사박물관, 초전섬유퀼트박물관, 춘원당한방박물관, 청계천문학관, 한무숙문학기념관, 한국현대의상박물관, 한국현대시박물관, 한성백제박물관

hw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