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자연 함께 체험"…속리산 '셀프 탐방 가이드' 운영
법주사 국보·보물 체험…사회적 약자 대상 영상 제공
- 장인수 기자
(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이달부터 '셀프 탐방 가이드'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자율 탐방 방식으로 운영하고 법주사 국보·보물에 관한 해설 영상과 에코엔티어링 활동지를 통해 속리산 법주사를 체험할 수 있다.
사회적 약자 대상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청각장애인 수어 영상과 시각장애인 화면 해설 영상도 함께 운영한다.
국립공원 예약사이트와 현장에서 예약할 수 있다. 문의는 속리산국립공원사무소로 하면 된다
김동준 탐방시설과장은 "속리산국립공원의 역사와 자연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이 시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is49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