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골예술촌, 예술체험학습장으로 활용

충북도교육청은 수암골 내 예술인들과 협력해 수암골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학생∙문화 예술 현장체험 학습프로그램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이날 (사)수암골예술촌, (시)미래도시연구원과 각종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헙무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식에 따라 수암골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은 수암골을 찾은 학생들에게 현장체험교육의 멘토가 된다.

또 미래도시연구원은 수암골이 체험 친화적 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하게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학생들에게 생생한 현장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vin806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