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충북도 사금융 피해예방 캠페인

충북도는 그동안 등록된 대부업체 214곳에 대해 각 시·군별로 점검반을 편성, 점검·계도하는 등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벌여 위반사항 31건을 적발해 8곳을 등록취소했다.

충북도는 이달부터 8월31일까지 ‘미등록 대부업체 특별 신고기간’을 추가로 운영해 불법 사금융 피해 단속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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