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군 곳곳 농촌일손돕기 펼쳐져

© News1 </figure>
충북 청원군 곳곳에 농촌일손돕기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4일 청원군청 공무원 15명은 내수읍 마산리를 찾아 사과 적과작업에 참여했다.
같은날 충북자치연수원의 중견간부공무원 양성반 교육생 50여명은 가덕면 계산리를 찾아 배 알솎기 작업을 도왔다.
또 낭성면과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5일 낭성면 인경리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펼쳤다.
신동렬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일손돕기를 꾸준히 실시해 가을철에는 낭성면의 특산품인 복분자와 배, 포도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vin8060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