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군 곳곳 농촌일손돕기 펼쳐져

25일 충북 청원군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낭성면 인경리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펼치고 있다. (청원군 제공)br© News1
25일 충북 청원군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낭성면 인경리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펼치고 있다. (청원군 제공)br©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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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원군 곳곳에 농촌일손돕기가 이어지고 있다.

먼저 지난 24일 청원군청 공무원 15명은 내수읍 마산리를 찾아 사과 적과작업에 참여했다.

같은날 충북자치연수원의 중견간부공무원 양성반 교육생 50여명은 가덕면 계산리를 찾아 배 알솎기 작업을 도왔다.

또 낭성면과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5일 낭성면 인경리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펼쳤다.

신동렬 사직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일손돕기를 꾸준히 실시해 가을철에는 낭성면의 특산품인 복분자와 배, 포도 등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vin8060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