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5월 넷째주말 때 이른 무더위 계속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24일 충북지역 낮 최고기온은 청주 30.4도, 단양 30.6도, 충주 30.2도 등을 기록했다.
보은군은 30.6도를 기록,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주말(25~26일)에도 한 여름 날씨는 계속되겠다.
토요일(25일)은 구름 많이 끼며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5mm안팎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청주 31도, 충주 30도, 제천 29도 등 29~31도가 되겠다.
26일에도 구름 많고 덥겠다. 최저기온 16도, 최고기온 29~30도 분포를 보이겠다.
이번 더위는 다음 주 월요일과 화요일(27~28일)에 비가 오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whenikis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