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공원사무소, 역사문화자원 발굴단 운영
역사문화자원 발굴단은 올해 화양구곡과 우암 송시열 유적 등 화양동계곡과 관련된 자원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발굴단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역사적 의미 및 스토리 등을 재구성하여 자료집을 발간할 계획이다.
발굴단은 화양동계곡뿐만 아니라 매년 법주사 등 속리산의 특정 지역을 선정, 역사자원을 조사하고 자료집을 내기로 했다.
김대현 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속리산은 우리나라 대표 사찰인 법주사를 비롯해 많은 역사자원들이 산재해 있다”면서 “역사자료는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아 역사문화자원 발굴단을 통해 탐방객들이 좀 더 쉽게 속리산의 역사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 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memo34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