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폐막 3일 앞두고 '100만 입장객' 돌파

23일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 100만 번째 입장객을 기록한 이은지(20·여·서울 도봉구 도동2동·가운데)씨가 이종윤 청원군수, 김화중 박람회 조직위 공동위원장, 이시종 충북지사(왼쪽부터) 등과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충북도 © News1 <br>충북도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가 폐막 사흘을 앞두고 100만 입장객을 기록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23일 오후 1시40분께 입장한 이은지(20·여·서울 도봉구 도동2동)씨가 100만 번째로 입장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오송화장품뷰티박람회와 전공학과가 비슷해 학교에서 단체로 현장학습을 왔는데 100만 번째로 입장하는 운을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이시종 충북지사와 김화중 조직위 공동위원장, 이종윤 청원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이벤트를 열어 이씨에게 선물과 꽃다발 등을 증정했다.

박람회는 개막 4일째인 이달 6일 20만명, 10일 40만명, 12일 50만명, 14일 60만명, 17일 70만명, 18일 80만명, 20일 90만명 등 누적 입장객 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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