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야산서 중학교 교사 숨진 채 발견
A씨의 가족들은 지난 19일부터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다음날인 20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in777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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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의 가족들은 지난 19일부터 A씨와 연락이 되지 않자 다음날인 20일 경찰에 실종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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