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다리차 이용 전 내연녀 집 턴 40대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2011년 11월22일 오후 3시께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김모(46∙여)씨의 4층 자택에 김씨가 집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이 건물 1층 이삿짐센터에서 사다리차를 빌려 창문을 통해 들어가 18K 반지(30만원 상당)와 14K 반지(20만원 상당), 신용카드 등을 훔친 혐의다.
윤씨는 이 신용카드로 2회에 걸쳐 현금 140만원을 인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윤씨는 훔친 금반지를 전당포에 맡기는 방법을 이용해 현금화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min777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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