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육거리·성안길 상권활성화 사업 일부 변경

사업계획 변경안은 부족한 상권관리기구 운영비를 직접사업비(지역 커뮤니티 네트워크 구축) 중 일부를 간접사업(재단 운영비)로 전용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방송, 홈페이지 관리, 광고 등 200만원의 예산이 80만원으로 축소, 상권관리기구 운영비로 사용된다.

'육거리․성안길 상권활성화'는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1가, 육거리종합시장, 남주동시장 등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2014년까지 국비를 포함한 128억4900만원이 투입된다.

2011년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상권활성화 시범구역으로 선정된 이후 지역커뮤니티 네트워크 구축사업, 빈 점포활용, 상권별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현재 육거리종합시장 1200여개, 성안길상점거에는 2000여개, 남주동시장에 700여개 등 3900여개의 점포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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