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하숙집서 숨진 채 발견

B씨는 경찰에서 “이날 아침밥을 먹으라고 A씨를 잠에서 깨웠다”며 “외출 후 돌아와보니 밥이 그대로 있어 A씨의 방으로 가보니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속옷만 입고 있었고 특별한 외상이 없었으며,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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