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공무원 명예퇴직 신청

왼쪽부터 정의봉 국장,  한상돈 국장,  홍순석 국장,  최상교 국장 (사진제공=강릉시청) 2013.06.20 뉴스1 © News1
왼쪽부터 정의봉 국장, 한상돈 국장, 홍순석 국장, 최상교 국장 (사진제공=강릉시청) 2013.06.20 뉴스1 © News1

강릉시청은 행정지원국장 외 3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정의봉(58·지방서기관) 행정지원국장과, 한상돈(57·지방서기관), 동계올림픽지원단장, 홍순석(58·지방서기관) 관광문화복지국장, 최상교(58·지방시설사무관) 건설교통국장은 30일자로 명예퇴직원을 제출했다.

정의봉 행정지원국장은 1973년 지방공무원으로 임용돼 기획예산과장, 공보감사담당관, 관광문화복지국장을 거쳐 현재 행정지원국장에 재직 중이다.

한상돈 동계올림픽지원단장은 1974년부터 경영지원과장, 회계과장, 주민복지정책관을 거쳐 동계올림픽지원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홍순석 관광문화복지국장은 1973년부터 농정과장, 회계과장, 행정지원과장을 거쳐 현재 관광문화복지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최상교 건설교통국장은 1974년부터 공영개발과장, 도시계획과장, 상수도과장을 거쳐 현재 건설교통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퇴임식은 6월말에 있을 예정이다.

문의 행정지원과 (033)640-5044.

Kair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