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동해시에 희망의집 세워
‘희망의 집짓기’는 LIG손해보험과 어린이재단 주관으로 저소득층 가족들의 열악한 주거문제 해결 및 실의에 빠진 가정을 도와주는 사업이다.
시 드림스타트센터는 2005년부터 실시한 LIG손해보험 ‘희망의 집짓기’ 대상 사업자 공모사업에 주력해 ‘희망의 집 26호’에 동해시스팀스타트 아동 1가구를 최종 선정했다.
희망의 집 26호는 4월부터 착공해 두 달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됐으며, 총 5,222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LIG손해보험 김병헌 사장, 어린이재단 이규성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 결연식, 희망의집 현판식, 기념식수 등으로 진행된다.
문의 복지여성과(033)539-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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