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열려
이번 대회는 남․여자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종별로 치러지며 입상자 1,2위는 201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의 출전권을 얻는다.
군은 지난 5월 21일 태권도협회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경기운영의 진행을 돕기 위해 시설, 의료, 교통 등의 지원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선수와 임원을 포함한 2,000여명이 영월군을 방문하는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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