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최고품질 멜론 현장컨설팅

농업기술센터는 최고품질 멜론의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12년에 이어 횡성멜론연구회 김홍기 회장외 15개 농가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최고품질 멜론을 생산을 위해 전 농가에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연작으로 발생하는 황화엽증의 생리장해를 방지하기 위해 친환경 미생물제제 등의 토양개량제 투입한다. 또한, 수분센서에 의한 수분감응형 제어기를 설치해 생육상황별 작물의 수분요구도를 맞춰 보다 고품질의 멜론을 생산한다.

멜론육종연구소 김영환 소장은 매월 2회 농가를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문제가 되는 요소들을 찾아내는 현장컨설팅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현장컨설팅은 공근면 수백리 이기동농가에서 21일 10시에 실시되며 회원 농가중 8~10개 농가가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한편, 횡성멜론연구회 임원단은 20일 창원에서 열리는 다람산멜론연구회 중앙단위 답과채 현장컨설팅에 참석한다.

문의 횡성군 농업기술센터 (033)340-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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