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원한 '남한강 물 축제' 열려

사진제공=원주시청 © News1
사진제공=원주시청 © News1

원주시 부론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한선)는 22, 23일 법천소공원 남한강변에서 '제6회 남한강 물 축제'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축제는 22일 오후 4시 전야제를 시작으로 23일까지 당산제, 길놀이, 수중축구, 남한강변 걷기대회, 물 터널 출렁다리 건너기 등의 행사가 열린다.

부론면은 강원, 경기, 충북 삼도에 접해 있고 남한강과 섬강과 인접해 있으며, 법천사지, 거돈사지 등 유물과 유적이 많은 곳이다. 남한강변 흥원창은 낙조가 아름다운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남한강변 자전거길도 라이딩 장소로 각광 받고 있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 많이 쌓길 바라며, 원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 부론면 주민자치위원회 (033)737-5630.

lee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