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 숙박시설 소방안전대책 추진

횡성소방서(서장 정은철)는 휴가철 및 방학을 맞아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숙박시설 등에 대한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소방서는 7월 10일까지 웰리힐리파크, 둔내 휘닉스파크장 등 30여개 시설에 대해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방화시설 관리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

또 민박 및 펜션을 방문해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기초소방시설 설치를 지도하고 화재 및 안전사고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소방훈련 등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