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간담회는 침체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인제군 건설방재과, 도시건축과, 상하수도사업소의 담당 공무원 외 건설업체 관계자를 포함해 총 28명이 참석한다.

토의 내용은 단위 사업장별 견실시공을 위한 방책, 부실시공방지 등에 대한 제도개선 방법,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이다.

건설방재과 이성우 과장은 “인제군과 건설업체간의 의견교환으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이며 “부실설계 및 부실시공을 방지하면 지역 건설 산업을 활성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건설방제과 (033)460-2091.

Kair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