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바다 목장화 사업’ 추진
지난해 1월 연구용역을 마친 ‘바다 목장화 사업’은 같은 해 4월 신규 사업을 신청해 올해 1월 공현진 연안해역이 최종 대상지로 확정됐다.
총 사업비 50억원이 투입되는 '바다 목장화 사업‘은 연안생태계 회복과 수산생물산란장 조성 등을 통해 어업인 소득 증대 등이 목적이다.
군 관계자는 “수산생물산란장 조성으로 연안생태계 회복·개선과 수산종묘 대량 방류로 어가 소득향상, 낚시·해양레저 등 어업 외 소득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문의 해양수산과 어업진흥팀 (033)680-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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