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의꿈’ 최규환, ‘연개소문’ 성폭행혐의 배우 관련 루머 해명

배우 최규환(왼쪽에서 두번째)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연개소문’ 배우와 얽힌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사진제공=최규환 미니홈피 © News1

배우 최규환이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연개소문’ 출연배우와 얽힌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최규환은 23일 자신의 미니홈피 대문에 “문경에서 ‘대왕의 꿈’ 열심히 촬영 중에 전화기에 불이 났다. 성폭행이 어쩌고. 아, 더위와 싸우며 열심히 연기하고 있으니 제발 추측성 오해마시고 KBS ‘대왕의 꿈’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최규환은 미니홈피 게시판에는 “문경에서 촬영 중이요! 제발 오해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규환은 KBS1TV 주말드라마 ‘대왕의 꿈’에 출연 중인 동료 배우들과 극중 의상을 입고 손으로 X(엑스)자 포즈를 취하며 오해하지 말라는 뜻을 전했다.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 측은 13일 SBS드라마 ‘연개소문’에 출연했던 배우 최모(37) 씨를 성폭행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성폭행 혐의로 구속된 최모 씨는 드라마 ‘온에어’에도 출연한 바 있으며, 연극과 뮤지컬계에서도 활동한 배우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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