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삼탄아트밸리 24일 개장
폐광의 아픔딛고 예술로 승화되다
‘삼탄아트밸리’는 버려진 탄광시설을 보존하고 산업전사인 광부들의 희생을 기억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재탄생 됐다.
기존 사무실로 사용하던 공간 현대미술 갤러리로, 샤워장은 탄광시설 전시·자료실로, 공장동은 레스토랑, 압축기실은 원시미술 박물관 활용하는 등 ‘문화예술광산’으로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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