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봉평면 창동지구 하수관거 확장공사
창동지구 하수관거 확장공사는 해마다 이효석 생가 주변의 음식업소에서 발생하는 하수가 처리장으로 유입되지 않아 평창군이 하천오염과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1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에서 하수관로를 매설하고 가정집과 음식점에 설치되어 있던 정화조를 폐쇄해 오수관로에 직접 연결하는 방법으로 하수관로 L=5.06km와 배수설비 시설 83개소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각 가정집 및 음식점 등에서 배출되는 생활오수와 분뇨가 정화조 없이 바로 하수처리장으로 이송되기 때문에 공중위생이 개선되는 등 지역주민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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