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신림면 금창리...농촌 건강 장수마을로 선정돼
원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은 노인소득사업을 위해 금창리에 산수유와 앵두나무 유실수 200주를 심었고, 13일에는 주민 80여명과 함께 강릉과 동해시에 있는 우수건강장수마을을 방문했다.
장수마을 기반구축을 위한 첫 교육은 25일 오후1시 산림면 금창리 마을회관에서 열린다.
이석치 혜민소비자생활협동조합 사무국장이 '내 입맛대로 먹어라'라는 주제로 잡곡을 이용한 자연섭생법에 대해 교육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농촌 건강 장수마을 조성을 위해 아로마테라피, 요가 등 건강관리교육과 동아리활동을 활발히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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