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필로폰 밀반입자...신발에 숨겨 120회 들여와

경찰은 “박 씨는 그동안 태국을 120회 왕래했으며 관세청과 함께 조사한 결과 박 씨가 신발에 필로폰을 숨겨 들어온 사실을 확인했다”며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필로폰을 밀반입한 동영상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박 씨가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밀반입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으나 박 씨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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