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 해피트레인’ , 나눔 실천할 수 있어
동해코레일봉사회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경제적·신체적·사회문화적 제약으로 여행에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 10명과 장애인주간보호소 11명 등이 참여했다.
‘해피트레인 체험 행사’는 클레이 체험(바다열차 모쳥 만들기)과 희망이음 해피트레인(철도체험 및 기차여행), 영화감상 및 정나누기 토크 등 다양하게 펼쳐졌다.
시 관계자는 “장애인과 어린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게 됐다"며 "도움을 받는 것에 익숙했던 모습에서 ‘나눔의 주체가 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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