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가정폭력신고 홍보 실시

원주경찰서 안전추진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20일부터 2일간 원주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가정폭력신고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한다.
안전추진회는 홍보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가 상처를 극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 가해자에 대한 교정․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현주 안전추진회 부회장(43·여·원주시 중앙동)은 “이번 홍보를 통해서 가정폭력을 쉬쉬하거나 다른 사람의 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lee0825@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