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 맞이한 연예인은 누구?
유승호·이민호·아이유·주니엘·태민·루나·화영·로이킴…
올해 성년이 되는 대상은 1993년생, 1994년생 (7월부터 만 19세 성년)이다.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연예인들에게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성년이 되는 배우는 유승호(93.08.17) 이민호(93.06.28) 이현후(93.03,23)가 있다.
가수는 아이유(93.05.16), 주니엘(93.09.03), 샤이니 태민(93.07.18), 인피니트 이성종(93.09.03), 마이네임 준Q(93.08.09), B.A.P 대현(93.06.28), B1A4 공찬(93.08.14), 빅스 홍빈(93.09.29). 에프엑스 루나(93.08.12), 씨스타 다솜(93.05.06), 걸스데이 민아(93.05.13), 화영(93. 04. 22) 로이킴(93.07.03) 등이다.
전 티아라 멤버 화영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유와 함께 책임감이 주어지는 성년의 날~ 사랑하는 내 반쪽 효영이랑 단둘이 집에서 와인 한잔! 우리 볼 빨개진 거봐. 축하해 류!”라는 글로 쌍둥이 자매에게 축하의 인사를 올렸다.
아르바이트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전국 남녀 대학생 1707명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데이트하고 싶은 연예인’에 대해 설문 조사결과, 남학생들은 수지(41%)를, 여학생들은 송중기(26.8%)를 1위로 뽑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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