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공항, 여행악재 딛고 국제선 운항재개
강원도 관계자는 "북한의 전쟁 위협과 중국내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의 악재가 있지만 국제선 운항 재개로 다시 공항 활성화가 되리라 확신한다"며 "이를 통해 올해 양양국제공항 목표인 '국제선 5개 노선 개설'과 '공항이용객 10만 명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최문순 도지사는 21일 양양국제공항의 활성화를 위해 도내 여행사와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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