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 여름밤의 꾼' 문화의 거리에서 열려

원주 천사기부단 오카리나팀이 18일 문화의거리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2013.5.18/뉴스1 © News1
원주 천사기부단 무용극팀이 18일 문화의거리에서 열린 '한여름밤의 꾼' 첫 무대를 장식했다. 2013.5.18/뉴스1 © News1
재능기부로 문화도시를 만들자는 포부를 가진 원주 천사공연단이 18일 오후 6시 원주시 중앙동 문화의 거리에서 '한여름밤의 꾼'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을 열었다.
'한여름밤의 꾼'은 공연을 펼치는 무대 위의 '소리꾼'과 무대를 감상하는 '구경꾼'이 음악으로 하나가 된다는 주제를 담았다. 이날 무대는 오카리나 연주팀, 무용단, 어린이 중창단 팀이 공연을 장식했다.
공연을 본 김정태(17)군은 "실력이 좋고 감탄했다"며 "작년보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의 공연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lee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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