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통상진흥원,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 개최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추석 명절 지역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롯데백화점 전주점 야외행사장에서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한우와 돈육, 육포, 잡곡 등 10개 업체에서 생산한 제품 선물세트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내 고장 상품을 애용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며 "도내 기업의 매출 증대와 일자리가 늘어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