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친환경 첨단산단 내달 완공

시는 친환경 첨단산단에 덕진구 팔복동4가 및 동산동 일대 28만4000㎡(8만평)에 부지매입비 351억, 기반조성비 158억 등 총사업비 509억원을 투입했다.

친환경 첨단산단은 2011년 11월 전북도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 달 뒤 산업단지 지정을 승인 받아 행정절차를 마쳤다.

시는 같은해 7월 부지매입을 시작, 9개월에 걸쳐 완료해 이듬해 2월 착공한 바 있다.

지난 5월 ㈜효성 탄소섬유 전주공장이 둥지를 튼 친환경 첨단산단은 내달 완공할 예정이다.

Law857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