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장마철 '비상체계 구축'
전북본부는 또 10월까지 재해대책상황실 운영으로 재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앞서 전북본부는 지난5월 굴삭기, 트럭 등 복구장비 1천 5백대와 마대, 말목 등 수방자재 7만6000점을 확보한 상태다.
또한 152개 시공사와 긴급복구동원업체와 함께 피해발생시 긴급복구작업을 즉각 시행하기로 합의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북본부 관계자는 "주요 시설물 점검과 유수 흐름 지장물 제거, 배수장 가동 점검, 주요 저수지 사전 방류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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