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경찰서, 결혼이주여성 운전면허 취득 지원
완산경찰서 외사계 김윤성 경사(40)는 4월무터 매주 2시간 동안 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과 학과시험 쥰비를 위한 문제풀이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교육생 16명이 최근 학과 필기시험에 합격하기도 했다.
중국인 결혼이주여성 기모씨(여·35)는 "한국에서 발급한 운전면허증을 가질수 있어 뿌듯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향후 학과시험에 합격한 결혼이주여성 등이 면허를 취득하기까지 자동차전문학원과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whick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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